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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습득에 필요한 필수사항(6) - 입말과 글말의 주요성분

2015.01.26 04:10
관리자 119

영어습득에 필요한 필수사항(6)


1.1.3. object(목적어)o.


A: What is the "object" in a sentence?

B: The object is usually a noun or noun phrase that comes after the verb. We can have direct or indirect objects.

A: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direct and indirect objects?

B: A direct object is a noun or pronoun representing the person or thing that something is done to, whereas an indirect

    object is simply a person or thing involved in the result of an action.

 

1.1.3.1. An object is a noun or pronoun representing the person or thing that something is done to, for example 'the house' in 'We built the house.'(목적어는 이것에 대해 어떤 일이 행해지는 사람이나 사물에 상당하는 명사나 대명사인데, 예를 들면, ‘We built the house.'에서 ’the house‘는 목적어이다.) 다시 말하면 목적어는 서술어가 표현하는 행위의 대상이 되는 말로, ’무엇이(누가) 무엇을(누구를) 어찌한다‘의 ’무엇을(누구를)‘에 해당하는 말이다. 그 대상은 사람이나 사물에 상당하는 명사나 대명사로, 이 때의 명사나 대명사는 목적어(object)가 된다.


1.1.3.2. An indirect object is an object of a verb that refers to the person that something is given to, said to, made for etc. For example, in the sentence 'I asked him a question', the indirect object is 'him'.(간접목적어는 이것에게 어떤 것이 주어지거나 말해지거나 만들어지는 등 사람을 지칭하는 동사의 목적어인데, 예를 들면 'I asked him a question.'이라는 문장에서 ‘him'은 “누구누구에게”에 해당하는 간접목적어이고, ’a question'은 “무엇무엇을”에 해당하는 직접목적어가 된다. 간접목적어는 생략해도 여전히 문법적인 문장이 되고 원래의 뜻도 변하지 않지만, 직접목적어를 생략하면 뜻이 달라지거나 불완전한 문 장이 되어 버린다. 직접목적어라고 부르는 것은 술어동사와 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1.1.3.3. A direct object is the person or thing that is affected by the action of a transitive verb, for example 'Mary' in the statement 'I saw Mary.'(직접목적어는 타동사의 동작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 사람이나 사물인데, 예를 들면 ‘I saw Mary.'라는 진술문에서 ’Mary'는 주어인 I가 본(saw/타동사) 직접적인 대상인 직접목적어가 된다.


1.1.3.4.  An object of a preposition is a noun or pronoun representing the person or thing that is joined by a preposition to another word or phrase, for example 'the table' in 'He sat on the table.'(또한 전치사의 목적어는 전치사에 의해서 다른 낱말이나 구에 연결되는 사람이나 사물에 상당하는 명사나 대명사로, 'He sat on the table.' 에서 ‘the table'은 전치사 on에 의해서 연결되는 사물 목적어로, the table은 전치사 on의 목적어이다.) 이러한 경우의 목적어는 전치사의 목적어(an object of a preposition)가 된다.

 

1.1.3.5.  타동사란 ‘무엇무엇을’의 의미에 속하는 목적어(대상)을 필요로 하는 경우의 일반정형동사를 타동사라고 하는데, ‘누구누구에게(간접목적어)’와 ‘무엇무엇을(직접목적어)’이란 두 개의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경우의 일반정형동사도 타동사이지만, 이러한 경우의 타동사는 흔히 수여동사(a dative verb)라고 달리 칭해서 사용한다. 이러한 수여동사들의 경우 흔히 간접목적어가 뒤에 오고, 직접목적어가 앞에 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 부사구를 이루는 간접목적어 앞에 오는 전치사의 선택에 있어서 혼동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개별 수여동사가 전치사 다음에 간접목적어를 취해서 부사구를 만드는 경우, 간접목적어 앞에 놓이 는 전치사는 수 많은 사용연습을 통해서 무의식적으로 체득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데,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언급하면, give라는 수여동사는 “누구누구에게” “무엇무엇을” 주면 다른 절차 없이 곧 바로 가게 되고, buy라는 수여동사는 “누구누구에게” “무엇무엇을” 사주면 곧 바로 가는 것이 아니라, 산 다음에 주는, 즉 and give의 절차가 필요하다. 이러한 경우 give류의 수여동사들은 대체로 간접목적어 앞에 to가 필요하고, buy류의 수여동사들은 for가 필요하다. 이러한 대체적인 구분을 바탕으로, 중요한 것은 개별 동사의 특성에 따른 다양한 문형을 수 없는 사용을 통해서 몸의 일부로 만드는 것이다. give라는 동사를 수여동사로만 기억하면 수렁에 빠지는 것과 같다. give라는 동사는 타동사로도 쓰이고, 자동사로도 쓰이며, 동사가 아닌 명사로 쓰일 수도 있다. 수여동사로 쓰이는 것은 일부인 것이다. 5형식이라는 형식에 쇠뇌되면 5가지 문형외에는 모르는 바보가 될 수도 있다.


1.1.3.6. 두 개의 목적어를 사용할 필요가 있어서 수여동사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 직접목적어가 대명사인 경우에는 간접목적어는 부사구를 만들고, 두 목적어 가운데서 길이가 긴 쪽이 어순상 뒷자리를 차지하고, 상대방에게 새로운 정보가 되는 목적어가 어순상 뒷자리를 차지하고, 기타 간접목적어와 직접목적어를 바 꾸어 쓸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전치사+간접목적어 구도로 굳어 있는 경우도 있다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어학원장  오종석